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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RISE ‘Study Jeju 대학 협의체’, Study in Jeju: 제1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5-12-24 11:23:43     ·조회수 : 139

 

 

외국인 유학생 언어 역량 강화 및 지역 정주 기반 마련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제주관광대학교 RISE사업단과 공동으로 1222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Study in Jeju: 1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말하기대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제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학업 이후 지역 정주 및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제주 생활 경험과 진로 계획을 한국어로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질적인 언어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대회는 제주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나의 제주 스토리 제주에서의 특별한 경험 나의 꿈과 제주에서의 미래 계획 등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한국어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내용은 내용 구성 및 논리성, 문법·어휘 정확성, 유창성 및 발음·억양, 독창성 및 창의적 표현, 전달력 및 태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 미리암(한라대최우수상: 라마다니 무하마드 유우키(제주대최우수상: 당티 미프엉(관광대우수상: 다가노와 릴리야(한라대우수상: 빈센트 산드라 로즈(제주대우수상: 부티리(제주대장려상: 임정은(한라대), 라타이 알랙산드라 안나(제주대), 레티하비(관광대), 울지자담바 참바(관광대), 마르킬로바 안토니나(한라대), 타망 다워 치링(관광대) 등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언어 경연을 넘어,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한국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어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제주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정주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한국어로 제주 생활을 발표하며 지역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발표 준비 과정 자체가 큰 학습 경험이 됐다등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한편 제주도가 추진하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대학 지원사업* 지방정부 주도로 통합·재설계한 혁신 모델이다.


한국어말하기대회.jpg (712 KBytes) 파일저장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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