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봄이 오는 소리' 음악회 개최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4-04-14 00:00:00 ·조회수 : 1,746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강성하)은 지난 12일 병원 1층 서암홀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공연팀을 초청, '봄이 오는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
실내악 연주단 '하늬바람'은 비발디의 사계를 시작으로 엘가 사랑의 인사와 다양한 영화 음악을 연주했다.
남성중창단 '크누아 세레나데'는 Nella Fantasia, Funiculli Cuniculla, Stein Song,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등의 곡을 들려줬다.
음악회에는 100여명의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등이 참석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