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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RISE사업단, AI 디지털 육종 실무교육 프로그램 추진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5-12-09 10:58:08     ·조회수 : 79

 

 

공공 빅데이터 활용 기후변화 지역문제 해결 일환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강철웅)은 지난 1121일과 1128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RISE 교육혁신 융합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공공 빅데이터 활용 기후변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 디지털 육종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디지털육종융합트랙과 지식재산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제주대학교 학생들의 공공 빅데이터 활용과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인재의 정착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반을 마련 하기 위해 기획된 우리동네 학생 리빙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제주대학교 디지털육종융합트랙 참여학생과 재학생 등 약 30명이 참가했으며, AI 기반 스마트팜 기술 개발, 빅데이터 분석 이론 및 실습, 컴퓨터 개론 및 Biopython 실습, 디지털 육종 기술 관련 특허 분석 및 실습 등 실무역량 강화 교육과 감귤연구센터 방문 등의 현장 교육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공공 빅데이터 활용 역량과 지역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의 생육 불안정성 증가’, ‘제주 토종자원 활용 부족’, ‘농업 인력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제주 기후 특성으로 인한 작물 피해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제주대학교 디지털육종융합트랙과 지식재산교육센터의 책임교수인 김인중 교수는 이번 AI 디지털 육종 실무교육 프로그램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은 물론, 육종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가 직면한 실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문제 발굴과 해결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지역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2500억원을 투입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형 RISE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RISE센터가 사업 수행을 전담하고 있고, 제주대학고,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가 참여해 새로운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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