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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명예교수회 강민수 회장-대한민국 교수포럼 정용하 상임회장(부산대) 업무협의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5-01-23 17:52:02     ·조회수 : 228

 

 

제주대 명예교수회 강민수 회장(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 감사, 대한민국 교수포럼 공동회장, 거점국립대학명예교수회연합회<거국명련> 공동회장)대한민국 교수포럼 상임회장 정용하(부산대학교 로스클 명예교수, 국교련 상임회장) 거국명련 부산대 명예교수회 수석부회장은 지난 115일 제주시내 한 BOOK CAFÉ의 미팅룸에서 양 대학의 미래지향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 거점국립대학 제주대학교 명예교수회와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가능한 앞당기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이를 계기로 가칭 대한민국 명예교수포럼을 거점국립대학(제주대 명예교수회, 부산대 명예교수회 2개교)에서 시작, 장차 조속히 나머지 7개교(강원대, 경상대,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모두로 참여 확대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 검토 노력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민국 교수포럼 상임대표 정용하(부산대학교 로스클) 명예교수는 강민수(제주대 교수회장, 2006.12~2008.11) 교수회장 시절 때에 국교련의 상임회장직을 맡아 우리나라 국립대학의 법인화 추진에 대해 전국비상총회를 개최 확실한 반대의사를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서울시내 대규모로 전국 국공립대학 회원교의 공동회장단과 각 대학 소속 교수들과 더불어 국공립대학교의 법인화 반대의사를 강력히 표명하는 실력행사에 돌입하여 대국민 설득작업을 줄기차게 전개한 결과 서울대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국공립대학교의 법인화 추진계획을 백지화로 되돌려놓는 등 단체행동의 결과를 거둔 바도 있다고 전했다.

강민수 회장은 국교련의 감사(제주대학교 교수회 제2대 회장 시절, 2006.11~2008.10)의 중책을 맡아서 국교련 정용하 상임회장의 업무전반을 감사로서 적절히 견제하면서 아주 일부 잘못 추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요구하면서 국교련의 미래 발전 도약을 위한 합리적 발전적 비전을 잘 구현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합리적 정책들을 제안했던 날들을 회고했다.

강민수 제주대학교 교수회장은 그 당시 전국 최초로 제주대학교와 제주교육대학과의 통합(평의회 강민수 의장 의결, 2008.02)을 제주교육대학의 여러 진통 끝에 순조롭게 잘 이뤄냈을 뿐만이 아니라 이외에도 제주대학교 교수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제1~2회 체육대회(2007.11.08, 2008.10. 25) 개최를 비롯하여 제주대학교 로스클 유치 현장방문실사단의 제주대 방문 시에는 심사위원들(특히 경북대 김석진 교수회장, 대한민국 교수포럼 공동회장)을 통해 제주대학교로의 로스쿨 유치의 실현을 타 현장방문심사위원들을 설득 반드시 제주대학교에 로스쿨을 유치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리더쉽을 발휘 긍정적 결과를 꼭 얻을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써달라고 신신당부도 했음)에게 그 당시 교수회장으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나름대로 잘 수행하고 로스쿨 유치에 일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강민수 교수회장은 국공립대학교의 법인화는 대학 자율성이라는 명분 아래 책무성 만을 강조하는 신() 관치정책이라는 비판을제기했다(2008.06.12). 2008년도 전남대(교수회장 최용국) '국립대 법인화 대토론회'(06.13)에서 강민수 교수회 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는 법인화 이전에 대학의 경쟁력을 스스로 높여갈 수 있는 국립대 지원특별법 입법화를 서둘러야 한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강 교수는 또 "(법인화 보다는) 각 대학의 구성원인 교수와 직원, 학생이 함께 연대해 지역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등 대학의 진정한 경쟁력을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제주일보, 2008.06.12.)

 



사진 右 강민수 명예교수 회장_ 左 대한민국 교수포럼 정용하 상임회장(부산대 명예교수회 수석부회장).jpg (39 KBytes) 파일저장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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